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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탈모진단법 세 가지!
모쎈네트워... 6,144
14-04-28 23:48 [여성탈모]

생활 속 탈모진단법 세 가지!


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인 탈모. 요즘 시대에 탈모는 단순히 모발의 손실을 넘어 자신감 하락과 대인관계의 문제, 직장생활의 문제, 결혼 문제와도 직결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외모에 대한 자유로운 외국에서도 탈모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이 많고, 서로에 대한 시선을 중요하게 여기는 우리 한국 사회에서는 더 말할 것도 없지요.


이러한 탈모에 대한 대처에 있어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예방과 조기 대처의 중요성”이라 할 수 있지요. 오늘 모쎈네트워크에서 생활 속 탈모진단법에 대해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활 속 탈모진단법이란 결국 일상생활에서 탈모의 전조가 되는 현상들을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탈모가 진행 중이 아닌지 의심해 볼만한 증상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 머리카락의 두께가 점차 가늘어진다.


보통 탈모 하면 어느 날 갑자기 우수수 머리가 빠진다든지, 멀쩡하던 머리가 일정 기간 동안 빠진다든지 하는 식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탈모는 머리카락이 빠지기 전에 모발이 약화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모발에 대한 영양공급에 이상이 생긴다거나, 두피 혈액순환이 악화된다거나 하는 원인들로 인해 모발 건강이 악화되고, 그 결과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2) 전에 없이 비듬이 늘어난다.


지긋지긋 비듬! 단지 머리를 감지 않아서라든지, 머리에 습기가 많아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비듬 역시 탈모 증상의 전조로 볼 수 있는데요. 체내의 균형을 담당하는 호르몬이 이상 작용하면 피지선이 과다 자극되어 우리 인체가 필요한 양 이상의 피지가 분비됩니다. 피지의 과다분비는 필연적으로 두피에 염증을 일으키고 비듬을 급격히 늘어나게 하며,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모발 약화를 초래합니다. 즉 비듬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은 탈모가 진행될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전에 없이 비듬이 생긴다면 탈모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3) 헤어라인이 달라진다.


이전과 다르게 헤어라인 즉 이마선의 형태가 바뀌고 있다면 이 역시 탈모의 전조증상으로 의심해볼만 합니다. M자형탈모증상에서는 헤어라인이 M자형을 취하는 형태로 탈모가 진행되는데, M자 라인을 벗어나는 부분의 모발이 가늘어지고 잘 빠지는 증상을 보입니다. 일자 이마에서 M자 이마로 변화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계시다면, 즉시 탈모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상으로 모쎈네트워크와 함께 탈모진단법 세 가지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혹시 현재 탈모로 의심되는 증상을 겪고 계시다면 저희 모쎈네트워크로 연락 바랍니다. 탈모 조기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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